– 악뮤·폴킴·유주 등 인기 아티스트 총출동
– 특례시민 자긍심 높이는 화성특례시 대표 시즌형 공연콘텐츠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이하 ‘재단’)은 동탄여울공원에서 시민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대규모 야외 콘서트 「화성특례시 특별한 콘서트 시즌2」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살고 싶은 도시, 머물고 싶은 도시’ 화성의 이미지를 확산하고, 특례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시즌형 문화콘텐츠로 기획되었다. 대중적인 인지도를 갖춘 아티스트 라인업을 구성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였다.
동탄여울공원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이번 콘서트는 총 4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약 150분간 진행됐다. 신예 아티스트 ▲이프아이의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유주(여자친구), ▲폴킴, ▲AKMU(악뮤)가 차례로 무대에 올라 공연의 열기를 더했다.
재단은 약 4,000석 규모의 객석을 조성하고 자라뫼공원 주차장, 여울공원 지하주차장 등 인근 7개소의 주차 공간을 확보해 관람객 편의를 지원했다.
이번 콘서트는 전석 무료, 전체관람가로 진행되어 가족단위 시민들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신흥뉴스 K-콘텐츠팀 kcontents@shinheung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