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헤이어코리아, 제45회 대한신경과의사회 추계학술대회 부스 운영… 양압기 ‘Luvar E 20A pro’ 선봬

정용현 기자 입력 수정 2026.10.23 16:20
‘제45회 대한신경과의사회 추계학술대회’ 헤이어코리아 부스 전경
‘제45회 대한신경과의사회 추계학술대회’ 헤이어코리아 부스 전경

대전–(신흥뉴스)–수면 호흡 치료기기 전문기업 헤이어코리아(대표 박근수)가 지난 10월 18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제45회 대한신경과의사회 추계학술대회’에 전시부스로 참여해 자사 양압기 ‘Luvar E 20A pro’를 소개하고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헤이어코리아는 이번 부스에서 수면무호흡증 치료용 양압기 ‘Luvar E 20A pro’ 모델을 중심으로 제품 시연과 상담을 진행했다. 부스를 찾은 신경과 전문의들은 제품의 구성과 작동 방식을 직접 확인하고, 환자 처방 시 고려할 사항과 사용 편의성 등에 대해 담당자와 구체적인 의견을 나눴다.

수면무호흡증은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는 데 그치지 않고 뇌졸중 등 뇌혈관질환, 인지기능 저하와도 연관성이 거론되는 만큼 신경과 진료 현장에서 관심이 높은 질환이다. 헤이어코리아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신경과 전문의들에게 제품의 특징을 알리고 임상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데 주력했다.

◇ 140년 전통의 기술력, 국내 시장서도 존재감 확대

헤이어는 유럽에서 오랜 기간 의료기기를 개발·생산해 온 기업으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호흡 치료 및 수면 관련 의료기기 분야에서 꾸준히 기술 혁신을 이어오고 있다. 헤이어코리아는 이러한 본사의 기술력을 국내 의료 현장에 소개하고, 국내 환자와 의료진의 눈높이에 맞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학술 행사 참가를 이어가고 있다.

헤이어코리아는 이번 학술대회는 국내 신경과 전문의 선생님들께 헤이어의 140년 기술력이 담긴 ‘Luvar E 20A pro’를 직접 소개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많은 의료진이 부스를 찾아 제품에 큰 관심을 보여주신 덕분에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국내 수면의학 및 호흡기 치료 분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우수한 제품과 기술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다양한 학술 활동을 통해 의료진과의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