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국환경공단, 양주 비축시설에서 재난대응훈련 실시… 국민안전 확보 노력 기울여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환경본부가 양주 재활용품 비축시설에서 옹벽 붕괴 대비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서울–(신흥뉴스)–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환경본부(본부장 윤완우)는 10월 22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재활용품 비축시설에서 서부본부 담당자, 양주소방서, 인근업체와 합동으로 옹벽 붕괴 상황에 대비한 재난대비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집중호우 이후 옹벽 일부가 붕괴해 인근 사업장으로 토사가 유입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했으며, 이상징후 발견에 따른 작업중지와 대피, 사고 신고 및 상황 보고, 인근 사업장과의 비상연락, 대피 인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