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열일곱 살의 개인전… 바다와 우주를 지나온 기차가 시골 종착역에 닿기까지
‘제4회 청소년환경예술전 – Memory for Tomorrow’의 학생 작품(제공=넥스트 캔버스) 성남–(신흥뉴스)–분당의 미술 학원 셀리맘아트가 주관한 제4회 청소년환경예술전 ‘Memory for Tomorrow’가 성황리 마무리됐다. 이번 전시에서 벽 하나는 한 아이의 몇 년이었다. 일곱 살 때 자유롭게 그린 토끼, 털의 결을 처음 따라가 본 사자, 그리고 올해의 신작까지. 제4회 청소년환경예술전 ‘Memory for Tomorrow’의 개인전 섹션에서 관람객이 마주한 것은 잘 그린 그림 한 점이 아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