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넘어진 적 없는데 척추 골절… 반듯마디의원 박현준 원장 “줄어든 키부터 확인을”
반듯마디의원 박현준 원장 과천–(신흥뉴스)–경기 과천 반듯마디의원 박현준 대표원장이 10월 20일 세계 골다공증의 날을 맞아 골다공증 골절의 신호와 예방법을 소개했다. 국제골다공증재단(IOF)에 따르면 골다공증으로 생기는 척추 골절 가운데 병원에서 진단되는 경우는 3분의 1 정도에 그친다. 척추 골절 3건 중 2건은 모른 채 지나간다는 뜻이다. 골다공증은 뼈의 강도가 약해져 작은 충격에도 쉽게 부러지는 질환이다. 골절이 생기기 전까지는 뚜렷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아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