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현대자동차 ‘현대 커미션: 타렉 아투이: Hold’ 전시 개막
‘현대 커미션: 타렉 아투이: Hold’ 전시 전경. 출처: Photo ©Tate (Ben Fisher) 서울–(신흥뉴스)–현대자동차와 영국 테이트 미술관의 장기 파트너십 일환으로 열리는 ‘현대 커미션: 타렉 아투이: Hold’ 전시가 이달 13일(화, 현지시간)부터 내년 4월 11일(일)까지 열린다. ‘현대 커미션(Hyundai Commission)’은 현대자동차와 테이트 미술관이 2014년부터 이어 온 장기 파트너십에 따라 진행되는 테이트 미술관의 기획 전시로, 많은 사람이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접근성이 좋은 테이트 모던(T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