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서울시·4대 종단, 종교의 경계를 넘어 생명존중의 뜻 모아… ‘살사프로젝트 열린포럼’ 성료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시자살예방센터와 라이프호프기독교자살예방센터가 공동 주관한 ‘2026년 서울시 살사프로젝트 열린포럼’이 13일 성황리 개최됐다 서울–(신흥뉴스)–서울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최남정)는 10월 13일(화) 오후 2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2026년 서울시 살사프로젝트 열린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서울시민과 정신건강·자살예방 유관기관 및 종교계 관계자 등 총 104명이 함께해 종교의 경계를 넘어 생명존중의 뜻을 나눴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시자살예방센터와 라이프호프기독교자살예방센터가 공동 주관한 이번 포럼은 ‘종교인의 정신건강’을 주제로 ‘마음의 위기, 종교가 함께합니다’라는 슬로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