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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PAS L6 EV, 첫 글로벌 엘레강트 드라이빙 여정에서 전 세계 앰배서더들의 호평 받아

김경동 기자 입력
이번 여정은 단순한 차량 성능 시험을 넘어 우아한 모빌리티와 라이프스타일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교류의 장이 됐다
이번 여정은 단순한 차량 성능 시험을 넘어 우아한 모빌리티와 라이프스타일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교류의 장이 됐다

우후, 중국–(신흥뉴스)–제1회 LEPAS 글로벌 엘레강트 라이프스타일 위크(LEPAS Global Elegant Lifestyle Week) 기간 동안 15개국에서 모인 34명의 엘레강트 드라이빙 앰배서더(Elegant Driving Ambassador)가 체리자동차(Chery Auto)의 LEPAS L6 EV와 함께하는 최초의 ‘LEPAS 글로벌 엘레강트 드라이빙 여정(LEPAS Global Journey of Elegant Driving)’에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상하이에서 출발해 퉁루(Tonglu), 첸다오호(Qiandao Lake), 서현(She County)을 거쳐 우후(Wuhu)에 이르는 약 700km의 구간을 주행하며 도심 도로와 고속도로, 산악 도로 등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차량의 다재다능한 성능과 정교한 주행 감각을 직접 체험했다.

유럽과 브라질에서 온 앰배서더들은 특히 섀시 성능과 핸들링을 주요 평가 요소로 꼽았다. 굽이진 도로가 이어지는 첸다오호 주변 구간은 이러한 성능을 시험하기에 이상적인 환경을 제공했다. LEPAS L6 EV는 고도로 통합된 12-in-1 전기 구동 시스템과 유럽 전문 엔지니어링팀이 정교하게 조율한 섀시를 바탕으로 부드러운 동력 전달과 안정적이고 자신감 있는 핸들링 성능을 선보였다.

모터원(Motor1), IG 카로스(IG Carros), MSN 소속 앰배서더들은 LEPAS L6 EV의 섀시와 서스펜션, 조향 및 제동 성능을 높이 평가하며, 특히 좁은 도로에서도 편안한 승차감과 자연스러운 핸들링을 제공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영국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 익스프레스(Auto Express) 소속 앰배서더 역시 고속도로 진입 시 부드러운 가속 성능과 넉넉한 출력을 호평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중남미 지역 사용자들에게 음악은 주행 경험을 한층 풍부하게 만드는 중요한 요소다. 남아공 내비게이팅 미디어(Navigating Media) 소속 앰배서더는 LEPAS L6 EV의 고급 실내 소재와 정교한 마감 품질, 소니(SONY) 오디오 시스템이 선사하는 몰입감 넘치는 사운드를 높이 평가했다.

동남아시아 지역의 젊은 소비자들은 합리적인 가격과 지능형 기능을 더욱 중요하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이에 따라 동남아시아 출신 앰배서더들은 LEPAS L6 EV의 신에너지 기술과 스마트 콕핏 기능에 주목했다. 이들은 L6 EV의 주행거리와 배터리 충전 상태(SOC) 30%에서 80%까지 단 20분 만에 충전할 수 있는 급속충전 성능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다양한 주행 및 사용 환경을 지원하는 지능형 음성 비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자동 주차 보조(APA), 원격 주차 보조(RPA), 540도 파노라마 뷰 등의 기능이 까다로운 도로 환경에서도 운전자에게 높은 신뢰감과 안정감을 제공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번 여정은 단순한 차량 성능 시험을 넘어 우아한 모빌리티와 라이프스타일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교류의 장이 됐다. 이는 사용자와 함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LEPAS 글로벌 엘레강트 라이프스타일 위크의 공동 창조(Co-creation) 정신을 반영한다. LEPAS는 앞으로도 전 세계 사용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더욱 편안하고 품격 있는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