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신흥뉴스)–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테라로사가 연말을 맞아 오는 12월 31일까지 홀리데이 캠페인 ‘함께, 홀리데이 앳 테라로사(Holiday at TERAROSA)’를 진행한다.
테라로사의 이번 홀리데이 캠페인은 고객들이 테라로사와 함께 소중한 사람들과 연말을 보내고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 테라로사는 캠페인 일환으로 따뜻한 그림체로 사랑받는 국내 유망 작가 ‘사이(SAI)’와 협업해 테라로사 강릉 본점 특유의 디테일을 살려 작업했으며, 상품 패키지, 매장 인테리어 등에 적용해 연말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스페셜티 커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 경험을 확대하는 ‘테라로사 2.0’의 방향성을 이번 캠페인에도 반영해 고객들을 위한 홀리데이 시즌 상품과 체험형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테라로사는 연말 선물로 활용하기 좋은 홀리데이 상품을 준비했다. 홀리데이 에티오피아 블렌드 드립백 10개와 레드라인 머그컵으로 구성된 ‘홀리데이 드립백&머그 세트’를 마련했다. 또한 패키지에 직접 메시지를 적어 마음을 전하는 ‘홀리데이 드립백 카드’, 24개의 드립백으로 구성돼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하루에 하나씩 즐기는 ‘드립백 리추얼 세트’ 등 2030세대를 비롯한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들이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상품들을 구성했다.
홀리데이 시즌 한정 음료와 베이커리도 선보인다. 테라로사 전국 매장에서 프랑스 게랑드 천일염을 활용한 수제 크림이 올라간 라떼 ‘게랑드 솔티 크림 모카’와 깊고 따뜻한 풍미가 특징인 논알코올 뱅쇼 ‘홀리데이 레드 뱅쇼’를 즐길 수 있다. 연말마다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시그니처 베이커리 ‘슈톨렌’도 만나볼 수 있다. 테라로사 슈톨렌은 매년 3월부터 엄선한 건과일을 럼에 절여 장기간 숙성하며 매월 세심하게 재료를 관리해 깊고 풍부한 풍미를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테라로사는 시그니처인 에티오피아 원두를 중심으로 홀리데이 시즌 한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매달 신선한 커피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는 ‘킹콩(King콩)’ 상품으로 ‘에티오피아 시다마 하마쇼’와 ‘홀리데이 에티오피아 블렌드’를 준비했으며, 12월 한 달간 1+1 혜택으로 구매할 수 있다. ‘킹콩(King콩)’ 상품 구매 고객에게는 메시지 카드로 활용 가능한 ‘홀리데이 드립백 카드’를 증정한다.
테라로사는 연말을 맞아 매장을 찾은 고객들이 한 해의 추억을 돌아보고, 고마운 사람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참여형 이벤트를 기획했다. 전국 37개 매장에 홀리데이 트리와 메시지가 놓인 ‘메시지 트리존’을 조성하고, ‘2026년 당신의 함께를 남겨 주세요’ 이벤트를 운영한다. 고객들은 매장 곳곳에 배치된 QR코드를 통해 한 해 동안 고마운 사람과 함께했던 순간이나 전하고 싶은 마음을 남길 수 있다. 참여 고객 전원에게는 우표처럼 하나씩 떼어 연말 선물하기 좋은 ‘홀리데이 DIY 씰’을 증정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홀리데이 시즌 상품 풀 패키지(5명) △홀리데이 드립백&머그 세트(20명)를 제공한다.
테라로사 이현미 마케팅본부장은 “이번 홀리데이 캠페인은 ‘테라로사 2.0’의 방향성에 맞춰 고객들이 커피와 공간을 더욱 다채롭게 경험하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따뜻한 순간을 나눌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연말을 맞아 테라로사가 준비한 원두와 베이커리, MD 상품 등 다양한 시즌 상품들을 만나보고 참여형 프로모션을 즐기며 한 해를 뜻깊게 마무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테라로사는 최근 서울 성수동에 약 400평 규모의 플래그십 매장 ‘더 하우스 오브 테라로사 서울’을 오픈하며 ‘테라로사 2.0’을 본격화했다. 이와 함께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등 주요 상권에 신규 매장을 잇달아 선보이며 출점을 확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테라로사는 각 지역과 상권의 특성을 반영한 매장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공간과 체험 콘텐츠를 강화해 고객들이 테라로사를 경험하는 방식을 넓혀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