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윤영미 시인, 세 번째 시집 ‘신발 끈’·‘청솔문학’ 창간호 펴내
윤영미 제3시집 ‘신발끈’, 신국판, 304페이지, 1만8000원 서울–(신흥뉴스)–도서출판 문학공원은 미국 뉴욕에 거주하면서 한국스토리문인협회 미주지부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는 윤영미 시인이 세 번째 시집 ‘신발 끈’을 펴냈다고 밝혔다. 윤영미 시인은 1981년 미국으로 건너가 1994년 ‘삶터문학’과 1997년 ‘시대문학’으로 등단했고, 미동부한인문인협회 회장을 지냈으며, 현재 미주 청솔문화재단 이사장과 ‘청솔문학’ 발행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윤영미 시인은 ‘작가의 말’에서 “어린 시절, 시를 쓰며 세계를 꿈꿨다. 그 꿈은 사라지지 않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