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김대중의 망명일기,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만나다… ‘내면의 기록’전 개최
특별전 ‘내면의 기록’ 포스터 서울–(신흥뉴스)–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문국주)는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이 주최·주관하는 특별전 ‘내면의 기록’이 10월 27일(화)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개막해 11월 29일(일)까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8월 18일부터 10월 16일까지 목포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에서 열린 전시를 서울에서 이어 선보이는 것이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서울 전시를 위해 민주화운동기념관의 전시 공간을 후원한다. ‘내면의 기록’은 김대중 대통령이 유신독재와 군사정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