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4’ 폐막…88만명 방문 추산
세계적 춤축제로 성장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4’가 5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폐막했다. 천안시와 천안문화재단은 지난 25일 개막한 이후 5일간 총 88만여 명의 국내외 방문객이 찾은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54개국 4,000여 명의 국내외 무용단과 방문단이 참여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 이번 축제는 이날 폐막식과 불꽃놀이를 끝으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주무대인 천안종합운동장 흥타령극장에서 열린 폐막식은 국제춤대회·전국춤대회 일반부 결선,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과 시립무용단의 테마공연, 경연대회 수상팀 입장 퍼포먼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