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배우 정희태·정다은, 따뜻한 하루 결연아동 만나러 캄보디아 찾아
캄보디아 깜뽕짬에서 무료 급식, 화장실 지원, 미니올림픽… 다채로운 나눔 활동 진행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대표이사 김광일)의 나눔지기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정희태, 정다은이 후원 결연아동을 만나러 캄보디아를 찾았다. 두 배우는 3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 동안 캄보디아 깜뽕짬 쁘레이또똥 마을에 머물며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깜뽕짬 쁘레이또똥 마을은 수도 프놈펜에서 차로 2시간 거리에 있는 작은 농촌 마을로, 인프라 시설이 매우 열악하며 교육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