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신흥뉴스)–수면의료기기 전문 기업 헤이어코리아(heyerKorea)가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열린 ‘제32차 이비인후과 종합학술대회’에 참가해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전국의 이비인후과 전문의와 의료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국내 대표 학술 행사다. 헤이어코리아는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현장을 찾은 의료진과 만났고, 프리미엄 양압기 ‘Luvar E 20a pro’를 비롯한 제품과 서비스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올해 헤이어코리아는 다양한 학술대회와 전시에 꾸준히 참가하며 의료 현장과의 접점을 넓혀왔다. 그 결과, 행사장에서 헤이어코리아 부스를 먼저 찾아오거나 브랜드와 제품을 이미 알고 있다며 반가움을 표하는 의료진이 늘고 있다. 반복적인 만남을 통해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친숙도가 눈에 띄게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박근수 헤이어코리아 대표는 “여러 전시와 학술 행사에 꾸준히 참여하면서 헤이어코리아라는 브랜드와 제품을 알아봐 주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음을 현장에서 체감한다”며 “수면 무호흡증은 진단과 치료의 연계가 중요한 만큼 환자를 직접 만나는 이비인후과 의료진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신뢰를 쌓아가겠다”고 말했다.
헤이어코리아는 독일 헤이어 메디컬(heyer Medical)과 중국 헤이어 케어(heyer Care)의 한국 지사로, 2025년 설립됐다. 설립 이래 수면 무호흡증 환자들의 건강한 수면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혁신해 온 기업이다.
헤이어코리아는 앞으로도 다양한 학술 행사와 의료 현장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더 많은 환자가 건강한 수면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