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도시 영등포 곳곳에서 펼쳐지는 9개의 문화실험, 이웃문화대사가 나선다
2026 ‘생활권 문화공유지’ 프로젝트 소개 서울–(신흥뉴스)–영등포문화재단은 주민이 직접 지역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문화적 실천으로 연결하는 ‘2026 문화도시 영등포 생활권 문화공유지’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2월까지 영등포구 5개 생활권에서 9개의 주민 주도 문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생활권 문화공유지’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발견한 지역의 이야기와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이웃과 관계를 맺고, 문화적 활동을 통해 지역의 변화를 모색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웃문화대사’는 스스로 동네의 문화 대사가 돼 이웃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