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시가 웹툰보다 재미있네’ 북랩, 공병열 시집 ‘멈춰 버린 시간’ 출간
‘멈춰 버린 시간’, 공병열 지음, 104쪽, 1만4000원 서울–(신흥뉴스)–출판사 북랩은 소설이나 웹툰처럼 쉽고 재미있게 읽으며 삶의 감동과 여운을 느낄 수 있는 공병열 시인의 시집 ‘멈춰 버린 시간’을 출간했다. 시는 어렵고 이해하기 힘든 문학이라는 인식이 여전히 존재한다. 함축된 의미를 해석해야 한다는 부담 때문에 시를 멀리하는 독자도 적지 않다. 공병열 시인은 이러한 인식에서 벗어나 누구나 편하게 읽고 즐길 수 있는 시를 선보인다.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