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심화되는 ‘교역자 가뭄’… 평신도 신학 교육이 한국교회 미래 연다
예장합동 교인 수 추이 서울–(신흥뉴스)–한국 교회가 교인 감소를 넘어 목회자 수급이라는 또 하나의 구조적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에서 향후 담임목회자 은퇴 규모와 후계 목회자 공급 사이의 불균형이 심각해질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면서 교회 현장에서 사역을 담당할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에 지난 9월 개최된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11회 총회에서 총신대학교 박성규 총장은 총신대의 사업보고를 통해 목회자 수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