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故 윤미래 댄서, 아이들과미래재단에 유산 기부… 생전 품었던 나눔의 뜻 이어가
고(故) 윤미래 댄서 서울–(신흥뉴스)–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은 고(故) 윤미래 씨의 유산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윤미래 씨는 생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힘이 돼주고 싶어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기부는 이러한 고인의 마음을 기리고 나눔의 뜻을 이어가기 위해 이뤄졌다. 특히 이번 기부에는 고인이 평소 품어왔던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전해져 작은 희망과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소망이 담겨 있다. 이에 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