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알라룸프르, 말레이시아–(신흥뉴스)–기술 기반 인력 솔루션, 통합 시설관리 및 로봇 도입 서비스를 제공하는 YYForce Inc.(나스닥: YFOR, 이하 ‘YYForce’ 또는 ‘회사’)는 말레이시아에서 신규 호텔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상업용 서비스 로봇의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러한 사업 확대를 바탕으로 회사 경영진은 2027 회계연도 말레이시아 사업 매출 목표를 2000만달러로 설정했다. 이는 경영진이 예상하는 2026 회계연도 말레이시아 사업 매출 약 1000만달러와 비교해 약 100% 성장한 수준이다.
YYForce의 말레이시아 자회사는 글로벌 호텔 운영 업체들과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며 호텔·숙박업 분야의 고객 기반을 확대했다. 이번 계약과 현재 진행 중인 로봇 도입 사업은 인력 서비스와 시설 자동화를 결합해 고객의 운영상 요구에 대응하려는 YYForce의 사업 전략을 뒷받침한다.
2027 회계연도 매출 목표는 경영진이 설정한 미래 지향적 사업 목표로, 이미 체결된 계약을 통해 확보된 확정 매출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목표 달성 여부는 계약 이행, 고객별 서비스 이용 규모, 기존 고객 유지 및 계약 갱신, 추가 사업 개발, 인력과 장비 및 운전자본 확보 상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또한 비교 기준으로 제시된 2026 회계연도 매출은 연간 실적이 확정된 수치가 아니라 경영진의 현재 전망에 근거한 것으로, 향후 최종 실적 확정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
인력 및 로봇 서비스 사업 확대
YYForce의 말레이시아 사업 모델은 호텔·숙박업 및 시설 운영 분야에서 유연한 인력 서비스와 상업용 서비스 로봇을 결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주요 적용 분야에는 청소, 내부 물류 및 고객 서비스 지원 등이 포함되며, 로봇 도입은 각 시설의 운영 요구사항에 맞춰 진행된다.
YYForce는 인력과 로봇을 통합한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사가 일관된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고, 인력 수급의 제약에 대응하며,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로봇 도입 확대에 발맞춰 지속적인 유지보수 및 운영 지원 서비스도 확장할 계획이다.
그룹 전체 수익성 확보를 위한 진전
말레이시아 사업 확대는 싱가포르, 홍콩, 태국, 두바이 및 이집트에 걸쳐 추진 중인 YYForce의 광범위한 성장 전략의 일환이다. 회사는 인력 서비스, 시설관리 및 로봇 사업을 발전시키는 과정에서 기존 고객 유지, 수익성을 고려한 합리적인 계약 가격 책정, 원활한 서비스 도입 및 실행, 비용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
YYForce는 사업 규모가 확대되고 서비스 구성의 수익성이 개선되면 장기적으로 영업 레버리지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그룹 연결 기준 수익성은 계약별 이익률, 다른 시장에서의 사업 실적, 본사 운영비, 금융비용 및 기타 요인에도 영향을 받는다.
회사의 목표는 그룹 전체 차원에서 지속 가능한 수익성을 확보하는 것이다. 다만 이번 발표에서 연결 기준 순이익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시점을 제시한 것은 아니다.
경영진 의견
YYForce의 마이크 푸(Mike Fu) 최고경영자(CEO)는 “말레이시아에서 체결한 신규 호텔 서비스 계약과 로봇 도입 확대는 인력 서비스와 시설관리 솔루션을 통합한 서비스에 대한 고객 수요를 보여준다”며 “우리는 이러한 수요를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과 체계적인 성장, 더욱 견고한 경영 성과로 연결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2027 회계연도 말레이시아 사업 매출 목표를 2000만달러로 설정했으며, 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서비스 제공 비용, 운전자본 및 계약별 수익성을 면밀히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다른 시장에서 진행 중인 사업과 함께 말레이시아 사업 확대가 그룹의 지속 가능한 수익성 확보와 장기적인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