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직능연, 2026년까지 청년 ‘쉬었음’ 추이 분석
전체 청년 대비 ‘쉬었음’ 비율 세종–(신흥뉴스)–청년들의 ‘쉬었음’ 비중 확산이 최근까지 이어지고, 범위가 20대 후반까지 넓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은 10월 15일(목) ‘KRIVET Issue Brief 329호(청년 ‘쉬었음’의 사각지대Ⅱ: 확산의 지속과 노동시장 진입 시점별 불이익)’를 통해 2026년까지의 청년 ‘쉬었음’ 추이를 분석했다. ※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경제활동인구조사 5월 청년층 부가조사 원자료(통계청, 2003년~2026년)를 활용했다. ※ 이번 분석은 지난 2월 발표한 KRIVET Issue Brief 제313호의 후속 분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