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
광화문광장에서 시민 1000명이 ‘아리랑기공’을 함께한다
‘2026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아리랑기공 축제’ 포스터 서울–(신흥뉴스)–서울특별시국학기공협회(회장 권대한)와 대한국학기공협회(회장 이기우)는 오는 25일(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광장 육조마당에서 ‘2026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아리랑기공 축제’를 연다.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시민 1000여 명이 민요 아리랑에 맞춰 12개 동작으로 된 생활체조 ‘아리랑기공’을 함께 시연한다. 사전 신청 없이 당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현장에서 등록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아리랑기공은 국학기공 창시자 일지 이승헌 학교법인 한문화학원 이사장이 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