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16인의 직장인밴드 D-free 대전서 처녀 비행 시작
순수한 자유의 영혼을 담은 16인의 아마츄어 직장인밴드가 처녀 비행을 시작했다. 2024년 4월에 결성된 D-free 음악동호회는 3개의 밴드로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다(설레임밴드, 9시밴드, 뒤풀이밴드). 3명 정도를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올해 처음 악기나 밴드를 시작한 음악 초년생들이다. 밴드 팀별로 다양한 색깔의 음악을 추구해서 겹치지않는 매력이 있다. 지난 12월7일 D-free 세 팀의 첫 대전 공연도 성황리에 치뤄졌다. 실수가 많은 만큼 웃음도 끊이질 않는 축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