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제11회 부안마실축제 성황리 개막, 6일까지 열려
– 관광객 2명에게 1000만원 상당의 황금동종 추첨을 통해 증정 – ‘이머시브 다이닝’, ‘부안 특선 팝업 스토어’ 등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 3일 부안군 대표 축제인 제11회 부안마실축제가 관광객 2만명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개막했다. 올해 축제는 기존 축제 기간인 3일에서 4일에서 늘렸고, 장소 또한 매창공원에서 해뜰마루 지방정원으로 변경해 개최했다. 장민호·비비지·김태연·여동생·김추리 등 가수들의 개막 축하공연과 ‘이머시브 다이닝’ ‘부안 특선 팝업 스토어’ ‘곰소 소금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