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체육과 함께 하나되는 경남’ 제63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화려한 개회
– 4일간 육상, 야구, 배구 등 36개 종목에 선수단 1만 2천여 명 열전 – 뮤지컬,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 병행…함께 즐기는 ‘도민 화합 축전’ 마련 경남도민의 화합 대축전인 ‘제63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가 밀양종합운동장에서 화려한 개회식을 열고 4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이날 개회식은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도내 18개 시장․군수를 비롯해 각 시군을 대표하는 선수단과 관람객 등 5천여 명의 도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창원대 피닉스응원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전문 댄스팀, 초대가수 하이량의 식전공연과 함께 ▲탄생(국악인 박애리의 밀양아리랑 독창), ▲비상(밀양아리랑 63인 댄스), ▲나비의 날개짓, 용의 포효가 되다(미디어연출), ▲찬란한 전설, 새로운 신화로(드론연출)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