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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주택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재개

– 4일부터 온라인 접수… 금리인상 반영, 시 지원 2.3% → 4%로 높여 – 대전시가 상반기 조기 마감됐던 ‘청년 주택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사업’을 재개한다. 대전시는 신청인원 증가로 인해 확보된 예산이 소진됨에 따라 지난 5월 마감했던 청년주택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을 예산 5천만 원을 추가로 확보하고 오는 10월 4일부터 12월 15일까지 다시 상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은 신청일 현재 대전시에 주소를 두거나, 대전시 소재 대학(원) 또는…
이철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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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문화재청 23년도 지역문화재활용사업 8개 사업 선정

– 국비 2억 1천만 원 확보… 고택․종갓집 등을 활용한 문화유산 향유 기회 제공 – 대전시는 2023년 지역문화재 활용사업 공모사업에 8개 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2억 1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문화재청이 실시한 2023년도 지역문화재 활용사업 공모는 ▲문화재야행사업 ▲생생문화재사업 ▲향교․서원 활용사업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문화유산교육사업 등 5개 분야로 진행됐다. 대전시는 지난해 공모에서는 5개 사업이 선정되었으며, 올해 공모에서는 ▲동춘당종택 온고이지신 ▲너나들이 호연재고택 ▲이사동마을…
이철호 기자
사회

대전농협, 2,500만 원 상당 사랑의 쌀 2,500kg 기탁

– 4㎏ 선물용 쌀세트 제작… 추석 명절 전 141개 지역아동센터에 배부 완료 – 대전농협은 21일 대전시청을 찾아 사랑의 쌀 2,500kg(2,500만 원 상당)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택구 대전 행정부시장, 정낙선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장, 김종우 진잠농협조합장, 박철규 기성농협조합장,김동수 NH농협은행 대전영업본부장, 정태희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박문수 지역아동센터협의회대전지부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기탁식에 앞서 추석 명절 전에 사랑의 쌀을 배부하는 것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이철호 기자
지역

대전시, 3대 하천 환경정비 나선다

– 총 48억 원 투입… 노후 시민편의시설 정비, 집중호우 피해시설 복구 – 대전 3대 하천이 대대적으로 정비되어 새로운 모습으로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대전시는 노후 시설물 정비에 28억 원,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9억 원, 목척교 등 주변 정비사업에 11억 원 등 총 48억 원을 투입해 3대 하천 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우선 올해 말까지 국비 28억 원을 투입하여 산책로, 자전거도로, 하천 산책로 주변…
남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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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소방서 소방드론, 가장 빛나게 날아올랐다

– 1일 천안에서 열린 제2회 충남 소방드론 경진대회서 1위 입상- 충남소방본부는 ‘제2회 충남 소방드론 경진대회’에서 서산소방서 대표팀이 1위를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일 119특수대응단 주관으로 천안시 동남구 유량동에서 진행된 대회에는 도내 16개 소방서를 대표하는 선수 32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대회는 제한된 시간 안에 개방된 장소와 붕괴건물을 가정한 실내 공간에서 소방드론을 활용해 특정 숫자가 적힌 인식표를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내는지를 겨루는…
이철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