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트라우마 회복 위한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 운영
이태원 참사 중심 찾아가는 심리지원 실시경의선숲길공원(연남동 일부구간, 땡땡거리), 성수근린공원(구두테마공원)에서 운영 예정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이하 서울센터)가 4월부터 서울시민의 정신건강 복지 서비스 이용 및 접근성 향상을 위해 ‘2023년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한다. 이번 마음안심버스는 기동력이 강한 장점을 활용해 외출이나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 아동 돌봄시설 및 복지관(노인·장애인) 등 정신건강 복지서비스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을 위해 마련한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다. 서울센터는 2022년부터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하며 총 88회에 걸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