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 60명에게 장학금 전달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이춘재)는 참된 나라사랑을 실천한 독립유공자의 후손을 예우하는 ‘2023년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증서 전달식’을 흥사단 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흥사단은 도산 안창호 선생이 1913년에 설립한 민족부흥운동단체다. 행사에는 장학생으로 선발된 독립유공자 후손 고등학생과 대학생, 학부모 등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조성두 흥사단 이사장이 격려하고 김형균 도산안창호함 함장과 김삼열 독립유공자유족회장, 이종열 독립문 실장이 축사했다. 이날 장학증서를 받은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생은 고등학생 23명, 대학생 37명…





